네패스,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1천만원 상당 ‘온기 나눔 키트’ 전달
■ 임직원 참여해
생필품·식료품 키트 100개 제작
[중부매일 양정아
기자]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네패스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100가구에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한다.
네패스(대표이사 이병구·이창우)는 21일 임직원이 참여하는 ‘추석
온기 나눔 키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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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기사]
네패스, 추석 맞아 취약계층에 1천만원 상당 ‘온기 나눔 키트’ 전달(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