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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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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성료…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로 생명 나눔 실천
네패스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22일, 네패스 경영지원실 공감2파트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의 협조 아래 헌혈 차량을 청안캠퍼스로 직접 초청해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이번 캠페인에는 총 34명의 임직원이 신청했으며, 이 중 27명이 헌혈에 성공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청안 사업장의 네패스아크, 네패스야하드, 네패스라웨, EM연구소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보안동 직원과 케이터링 파트, 환경미화 담당 직원들도 함께해 기업의 따뜻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다.특히 네패스아크 환경안전팀과 청안 EM사업부 사업관리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캠페인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공감2파트 김정두 코치는 “각 사업부의 협조와 임원진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네패스의 사회적 책임 의식과 임직원들의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제보:공감2파트
2025-08-25 -
[보도]루아오케스트라, 인생 악보 빛 그리다 - 충청리뷰
네패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발달장애인 19명 근무매일 4시간 개인 연습·합주…지난해 80여 차례 공연 눈길김남진 감독 “단원 성장·가능성 매일 확인하며 보람 느껴”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루아오케스트라 연습실. /조은숙 기자-편집자주-발달장애 특히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영유아기 때부터 사회적 의사소통에 심각한 발달 지연을 보인다. 제한되고 반복된 행동이 심하거나 자신만의 한정된 관심사에 몰입하는 양상도 있다. 이들은 평생 사회화를 교육받아야 한다.예전에는 발달장애인들이 가정과 시설에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화 교육 등을 통해 자립을 실현하는 경우도 많다.음악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화를 돕고 지원하는 루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남진)를 찾았다. 루아오케스트라 창단식네패스루아 오케스트라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건물에는 매일 아침 루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습 소리가 그윽하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충북 최초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다. 단원들은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이들은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네패스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네패스루아의 직원이다. 네패스는 장애인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훈련시키고, 자립을 돕기 위해 루아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정년을 보장받는 단원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개인·파트 연습, 김남진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합주를 진행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루아는 '기뻐 외치다'라는 뜻이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2022년 5월 8명으로 시작해 같은 해 11월 3일 총 25명의 단원으로 출범했다. 현재는 김남진 예술감독과 강사 11명의 도움을 받으며 19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타악기 1명과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등 현악기 18명으로 구성됐다. 연주할 때는 피아노, 춤 퍼포먼스, 보컬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회 루아오케스트라 정기 공연.무에서 유를 창조하다모회사인 네패스가 충북 청주 본사를 중심으로 활동해 도내 발달장애인들을 중심으로 단원들을 선발했다. 지역에는 음악을 배운 장애인들이 드물었다. 단원 선발때는 악기를 다룰 수 있는지 여부 보다는 하고자 하는 의지에 중점을 뒀다. 2~3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단원들은 오케스트라에서 악기를 배웠다. 김 감독과 강사들은 단원들에게 악보를 보는 법, 활 쥐는 법 등 일일이 지도하며 결국 소리를 만들어냈다.김남진 예술감독은 “루아 단원들의 다른 것은 배우는 속도가 느려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 뿐”이라며 “단원들이 갈수록 합을 잘 맞춰나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고 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루아 오케스트라는 지난해 80여차례 공연을 진행하며, 1주일에 한번씩은 공연하는 등 멋진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2023년 전국발달장애음악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첫 유료공연을 진행했다.루아오케스트라 연습 모습.루아오케스트라 연습실 풍경김 감독은 합주시간 내내 단원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연습을 이끈다.합주가 시작되자 조금은 산만하던 단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주에 집중했다. 따뜻하던 김 단장도 칼같은 지휘로 합주를 이어간다.김 예술감독은 “처음엔 30분만 앉아 있길 바랬지만 이제는 감독의 손짓과 표정을 보면 어떻게 연주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가고 있다”며 “음악적인 앙상블도 필요하지만 음악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조화로움을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했다.루아 단원들은 시종일관 즐겁고 행복하게 연습한다. 연습실에서 맞이하는 매일아침이 즐겁다 말하며 출근을 기다린다. 시키지 않아도 매일 합주를 위해 악기를 조율하고 타인과 대화를 나눈다. 오케스트라를 시작하고 음악을 접하며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돌발행동을 하던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증상이 없어졌고, 무대에 자주 오르면서 외모나 청결에도 신경쓰고 단정하게 가꿨다.루아오케스트라 창단 공연.루아의 꿈루아 오케스트라는 밝고 경쾌하게 때론 깊이있고 울림있게 인생을 연주하고 있다. 단원들은 음악으로 기쁨을 나누고 삶의 빛나는 순간을 채우며 장애 없는 인생 악보와 자립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김 감독은 “우리의 하모니로 관객에게 감동을 주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루아만이 할수 있는 이야기와 선보일 수 있는 음악을 더 넓은 무대와 세상에 소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루아오케스트라는 오는 10월 24일 청주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하략 -원문출처: 루아오케스트라, 인생 악보 빛 그리다 < 사회 < 기사본문 - 충청리뷰
2025-07-09 -
[보도]㈜네패스-월드비전 희망선물 나눔 - 동양일보
㈜네패스는 지난달 30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본부장 조성준)에 어린이날 희망선물 100개를 전달했다.네패스 임직원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참여하는 100명의 아동들과 1:1 결연 뒤 아동 소개카드를 통해 아동의 꿈과 꿈을 위한 일 년의 목표를 소개받았다.그 꿈을 지지하며 준비한 100개 선물은 월드비전이 5월 가정의달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월드비전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월드비전과 함께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패스는 모범적인 기업의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에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 하략 - ㈜네패스-월드비전 희망선물 나눔 < 인사/동정 < 기사본문 - 동양일보
2025-05-02 -
[영상]네패스, 경북 지역 산불 피해 가정에 긴급구호키트 지원 - CJB
네패스는 지난 4월 8일 청주2캠퍼스에서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경북 지역 산불 피해 가정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50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신청이 많아 선착순으로 마감되었다.이번 구호키트 제작은 충북 지역에서 네패스가 처음으로 시도한 활동으로, 청주방송이 현장을 스케치 촬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네패스와 초록우산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구호키트는 산불 피해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네패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0 -
[보도] 사회복지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으로 희망과 온정 나누다
네패스 EM사업부는 2025년 3월 20일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 원 상당의 물티슈 120박스와 휴지 60개를 후원했다. 이 날 후원 현장에는 나누미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생활 필수품 지원을 통해 이들의 일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나누미 동호회는 재능기부활동으로 장애인 4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진행했다.방지현 회장은 "작은 나눔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전호찬 관장은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기사원문보기 =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으로 희망과 온정 나누다 - 복지데일리]
2025-04-10 -
네패스 나누미 -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패스(사장 이정영)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나누미 동호회(회장 방지현)가 음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전호찬)과 3월 11일(화) 음성군장애인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네패스 이정영 사장을 비롯해 ㈜네패스 나누미 동호회 방지현 회장 등 회원 4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확대 △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력 사업을 발전시키고, 장애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패스 이정영 사장은 “네패스는 단순한 나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전호찬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네패스 나누미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과 협력하여 더욱 따뜻한 복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 내 장애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과 복지관 간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5-03-12 -
네패스루아, 2년 연속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 선정
네패스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네패스루아의 ‘루아 오케스트라’(http://nepesrua.co.kr)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사례 보급을 통해 장애예술인 고용 모델을 확산하고 장애예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장애인예술단을 창단한 고용 주체를 대상으로 창단 및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중증 발달장애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루아 오케스트라는 지난 2022년 창단된 이후 현재까지 사내공연과 충북지역 내외의 학교, 관공서 초청공연 등 130회가 넘는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그림자극 ‘세종 비밀의 샘’ 특별공연을 개최하였으며, 대전 서구청의 초청을 받아 서구 아트 페스티벌의 식전공연에서 연주했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이번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단원들의 역량 강화 및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와의 소통, 자활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라며, “네패스가 실천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 창출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25-02-18 -
네패스 EM 사업부, 지역 취약계층 대상 '명절 음식 나눔' 활동
네패스 EM사업부가 지난 1월 24일 음성군 장애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취약 계층 대상 '2025년 설날 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네패스 임직원들은 지역 취약 계층 50세대를 방문하여 직접 만든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 봉사 활동은 네패스 나누미 동호회 회원과 EM사업부 임직원 11명이 참여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바쁜 일상에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배웠다"며, "동료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EM사업부는 ‘올 한 해 단순한 나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며, ‘지역 기반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5 -
네패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네패스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정부 제도로, 2008년 도입되었다.네패스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와 연차를 시간 단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반반차 제도를 시행 중이다. 또한, 직장 어린이집 운영, 자녀 학자금 및 의료비 지원, 배우자 건강검진 지원 등도 제공하고 있다.이번 인증을 통해 네패스는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관련 법규 준수 및 직원 만족도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면 정부나 금융기관 등의 각종 심사와 지원사업에서 가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네패스는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24 -
네패스, 연말 희망의 빛 패킹 봉사활동 진행
2024년 연말을 맞아 네패스 직원 81명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사마리안 퍼스와 함께 진행한 '2024 연말 희망의 빛 - Operation Christmas Child 패킹 파티'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장난감, 개인 위생용품, 학용품 등을 담은 선물 상자를 전달함으로써 사랑을 전하는 국제 어린이 프로젝트다. 네패스 직원들은 직접 구매한 선물과 회사에서 일괄 구매한 선물을 손엽서와 함께 포장하며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사랑을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해외 어린이들과 나누었다. 봉사활동은 네패스 청주2캠퍼스, 청주1캠퍼스, 청안캠퍼스, 서울캠퍼스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600개의 선물 박스가 우크라이나, 필리핀, 몽골 등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선물을 준비하는 시간도 즐거웠고 함께 엽서를 쓰고 포장하는 모든 과정들이 기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17 -
루아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이유…"우린 실력만 보지 않아요" [인터뷰]
2020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며,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적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특히, '고용'을 통한 안정적인 창작 지원과 장애예술인의 사회적 자립을 촉진하는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고용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장애예술인들을 고용하는 고용주체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장애예술인의 가능성을 믿고 이들과 함께하기로 결심한 이들은 어떤 계기로 동행을 선택했을까? 또한 그 과정에서 느낀 보람과 과제는 무엇일까? 한국경제가 현장을 찾아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루아' 이끄는 네패스 사업운영본부 박상규 본부장원문 기사: 루아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이유…우린 실력만 보지 않아요 | 한국경제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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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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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 성료…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로 생명 나눔 실천
네패스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22일, 네패스 경영지원실 공감2파트는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의 협조 아래 헌혈 차량을 청안캠퍼스로 직접 초청해 임직원 대상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쁜 업무 중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이번 캠페인에는 총 34명의 임직원이 신청했으며, 이 중 27명이 헌혈에 성공적으로 참여해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청안 사업장의 네패스아크, 네패스야하드, 네패스라웨, EM연구소 등 다양한 부서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보안동 직원과 케이터링 파트, 환경미화 담당 직원들도 함께해 기업의 따뜻한 문화를 함께 만들어갔다.특히 네패스아크 환경안전팀과 청안 EM사업부 사업관리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캠페인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공감2파트 김정두 코치는 “각 사업부의 협조와 임원진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따뜻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번 헌혈 캠페인은 네패스의 사회적 책임 의식과 임직원들의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제보:공감2파트
2025-08-25 -
[보도]루아오케스트라, 인생 악보 빛 그리다 - 충청리뷰
네패스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발달장애인 19명 근무매일 4시간 개인 연습·합주…지난해 80여 차례 공연 눈길김남진 감독 “단원 성장·가능성 매일 확인하며 보람 느껴”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루아오케스트라 연습실. /조은숙 기자-편집자주-발달장애 특히 자폐스펙트럼 장애는 영유아기 때부터 사회적 의사소통에 심각한 발달 지연을 보인다. 제한되고 반복된 행동이 심하거나 자신만의 한정된 관심사에 몰입하는 양상도 있다. 이들은 평생 사회화를 교육받아야 한다.예전에는 발달장애인들이 가정과 시설에 있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은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사회화 교육 등을 통해 자립을 실현하는 경우도 많다.음악을 통해 발달장애인들의 사회화를 돕고 지원하는 루아오케스트라(예술감독 김남진)를 찾았다. 루아오케스트라 창단식네패스루아 오케스트라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건물에는 매일 아침 루아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연습 소리가 그윽하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충북 최초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다. 단원들은 20대 초반부터 30대 후반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이들은 시스템반도체 전문기업 ㈜네패스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네패스루아의 직원이다. 네패스는 장애인을 사회의 구성원으로 훈련시키고, 자립을 돕기 위해 루아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정년을 보장받는 단원들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개인·파트 연습, 김남진 예술감독과 함께하는 합주를 진행하며 실력을 키우고 있다.루아는 '기뻐 외치다'라는 뜻이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2022년 5월 8명으로 시작해 같은 해 11월 3일 총 25명의 단원으로 출범했다. 현재는 김남진 예술감독과 강사 11명의 도움을 받으며 19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타악기 1명과 바이올린, 첼로, 콘트라베이스 등 현악기 18명으로 구성됐다. 연주할 때는 피아노, 춤 퍼포먼스, 보컬 등을 다양하게 활용한다.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회 루아오케스트라 정기 공연.무에서 유를 창조하다모회사인 네패스가 충북 청주 본사를 중심으로 활동해 도내 발달장애인들을 중심으로 단원들을 선발했다. 지역에는 음악을 배운 장애인들이 드물었다. 단원 선발때는 악기를 다룰 수 있는지 여부 보다는 하고자 하는 의지에 중점을 뒀다. 2~3명을 제외한 대부분의 단원들은 오케스트라에서 악기를 배웠다. 김 감독과 강사들은 단원들에게 악보를 보는 법, 활 쥐는 법 등 일일이 지도하며 결국 소리를 만들어냈다.김남진 예술감독은 “루아 단원들의 다른 것은 배우는 속도가 느려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한다는 것 뿐”이라며 “단원들이 갈수록 합을 잘 맞춰나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고 더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루아 오케스트라는 지난해 80여차례 공연을 진행하며, 1주일에 한번씩은 공연하는 등 멋진 기록을 만들어내고 있다. 2023년 전국발달장애음악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지난해에 서울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첫 유료공연을 진행했다.루아오케스트라 연습 모습.루아오케스트라 연습실 풍경김 감독은 합주시간 내내 단원들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연습을 이끈다.합주가 시작되자 조금은 산만하던 단원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연주에 집중했다. 따뜻하던 김 단장도 칼같은 지휘로 합주를 이어간다.김 예술감독은 “처음엔 30분만 앉아 있길 바랬지만 이제는 감독의 손짓과 표정을 보면 어떻게 연주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가고 있다”며 “음악적인 앙상블도 필요하지만 음악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조화로움을 가르치고 있다”고 설명했다.루아 단원들은 시종일관 즐겁고 행복하게 연습한다. 연습실에서 맞이하는 매일아침이 즐겁다 말하며 출근을 기다린다. 시키지 않아도 매일 합주를 위해 악기를 조율하고 타인과 대화를 나눈다. 오케스트라를 시작하고 음악을 접하며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돌발행동을 하던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면서 증상이 없어졌고, 무대에 자주 오르면서 외모나 청결에도 신경쓰고 단정하게 가꿨다.루아오케스트라 창단 공연.루아의 꿈루아 오케스트라는 밝고 경쾌하게 때론 깊이있고 울림있게 인생을 연주하고 있다. 단원들은 음악으로 기쁨을 나누고 삶의 빛나는 순간을 채우며 장애 없는 인생 악보와 자립의 꿈을 실현하고 있다.김 감독은 “우리의 하모니로 관객에게 감동을 주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며 “루아만이 할수 있는 이야기와 선보일 수 있는 음악을 더 넓은 무대와 세상에 소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루아오케스트라는 오는 10월 24일 청주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하략 -원문출처: 루아오케스트라, 인생 악보 빛 그리다 < 사회 < 기사본문 - 충청리뷰
2025-07-09 -
[보도]㈜네패스-월드비전 희망선물 나눔 - 동양일보
㈜네패스는 지난달 30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본부장 조성준)에 어린이날 희망선물 100개를 전달했다.네패스 임직원은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에 참여하는 100명의 아동들과 1:1 결연 뒤 아동 소개카드를 통해 아동의 꿈과 꿈을 위한 일 년의 목표를 소개받았다.그 꿈을 지지하며 준비한 100개 선물은 월드비전이 5월 가정의달 아동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월드비전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꿈꾸는아이들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들이 월드비전과 함께 꿈꾸고 도전하고 나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네패스는 모범적인 기업의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에 더 큰 희망을 심어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 하략 - ㈜네패스-월드비전 희망선물 나눔 < 인사/동정 < 기사본문 - 동양일보
2025-05-02 -
[영상]네패스, 경북 지역 산불 피해 가정에 긴급구호키트 지원 - CJB
네패스는 지난 4월 8일 청주2캠퍼스에서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경북 지역 산불 피해 가정을 위한 긴급구호키트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50명의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신청이 많아 선착순으로 마감되었다.이번 구호키트 제작은 충북 지역에서 네패스가 처음으로 시도한 활동으로, 청주방송이 현장을 스케치 촬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네패스와 초록우산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 구호키트는 산불 피해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네패스 관계자는 "이번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4-10 -
[보도] 사회복지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으로 희망과 온정 나누다
네패스 EM사업부는 2025년 3월 20일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 원 상당의 물티슈 120박스와 휴지 60개를 후원했다. 이 날 후원 현장에는 나누미 동호회 회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 물품은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생활 필수품 지원을 통해 이들의 일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나누미 동호회는 재능기부활동으로 장애인 4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진행했다.방지현 회장은 "작은 나눔이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전호찬 관장은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 문화가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기사원문보기 = 네패스 EM사업부 나누미 동호회, 음성군장애인복지관에 200만원 상당 생활용품 후원으로 희망과 온정 나누다 - 복지데일리]
2025-04-10 -
네패스 나누미 -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네패스(사장 이정영)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는 나누미 동호회(회장 방지현)가 음성군장애인복지관(관장 전호찬)과 3월 11일(화) 음성군장애인복지관 2층 회의실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네패스 이정영 사장을 비롯해 ㈜네패스 나누미 동호회 방지현 회장 등 회원 4명이 참석하여 장애인 지원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기획 및 확대 △ 인적·물적 자원을 지원하며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한,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력 사업을 발전시키고, 장애인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네패스 이정영 사장은 “네패스는 단순한 나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파트너십을 통해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장애인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음성군장애인복지관 전호찬 관장은 "지역 내 장애인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네패스 나누미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기업과 협력하여 더욱 따뜻한 복지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군 내 장애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과 복지관 간의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2025-03-12 -
네패스루아, 2년 연속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 선정
네패스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네패스루아의 ‘루아 오케스트라’(http://nepesrua.co.kr)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 지원사업은 장애인예술단 창단 및 운영 사례 보급을 통해 장애예술인 고용 모델을 확산하고 장애예술인에게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립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장애인예술단을 창단한 고용 주체를 대상으로 창단 및 운영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한다. 중증 발달장애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루아 오케스트라는 지난 2022년 창단된 이후 현재까지 사내공연과 충북지역 내외의 학교, 관공서 초청공연 등 130회가 넘는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4년에는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그림자극 ‘세종 비밀의 샘’ 특별공연을 개최하였으며, 대전 서구청의 초청을 받아 서구 아트 페스티벌의 식전공연에서 연주했다. 루아 오케스트라는 “이번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단원들의 역량 강화 및 음악을 매개로 한 사회와의 소통, 자활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라며, “네패스가 실천하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가치 창출 활동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2025-02-18 -
네패스 EM 사업부, 지역 취약계층 대상 '명절 음식 나눔' 활동
네패스 EM사업부가 지난 1월 24일 음성군 장애인복지센터에서 지역 취약 계층 대상 '2025년 설날 정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네패스 임직원들은 지역 취약 계층 50세대를 방문하여 직접 만든 설 명절 음식을 전달하였다. 이번 나눔 봉사 활동은 네패스 나누미 동호회 회원과 EM사업부 임직원 11명이 참여했다. 봉사 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바쁜 일상에서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배웠다"며, "동료들과 함께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보람찼다"고 소감을 전했다. EM사업부는 ‘올 한 해 단순한 나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라며, ‘지역 기반의 공유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5 -
네패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기업' 인증 획득
네패스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족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정부 제도로, 2008년 도입되었다.네패스는 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근무 시간을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탄력근무제와 연차를 시간 단위로 나누어 사용할 수 있는 반반차 제도를 시행 중이다. 또한, 직장 어린이집 운영, 자녀 학자금 및 의료비 지원, 배우자 건강검진 지원 등도 제공하고 있다.이번 인증을 통해 네패스는 가족친화제도 운영과 관련 법규 준수 및 직원 만족도 등 여러 항목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으며, 2027년까지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하면 정부나 금융기관 등의 각종 심사와 지원사업에서 가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네패스는 앞으로도 직원과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지속해서 개선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12-24 -
네패스, 연말 희망의 빛 패킹 봉사활동 진행
2024년 연말을 맞아 네패스 직원 81명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사마리안 퍼스와 함께 진행한 '2024 연말 희망의 빛 - Operation Christmas Child 패킹 파티'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장난감, 개인 위생용품, 학용품 등을 담은 선물 상자를 전달함으로써 사랑을 전하는 국제 어린이 프로젝트다. 네패스 직원들은 직접 구매한 선물과 회사에서 일괄 구매한 선물을 손엽서와 함께 포장하며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사랑을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해외 어린이들과 나누었다. 봉사활동은 네패스 청주2캠퍼스, 청주1캠퍼스, 청안캠퍼스, 서울캠퍼스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총 600개의 선물 박스가 우크라이나, 필리핀, 몽골 등의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뜻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선물을 준비하는 시간도 즐거웠고 함께 엽서를 쓰고 포장하는 모든 과정들이 기쁨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4-12-17 -
루아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이유…"우린 실력만 보지 않아요" [인터뷰]
2020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며, 장애예술인의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자립을 돕기 위한 정책적 움직임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특히, '고용'을 통한 안정적인 창작 지원과 장애예술인의 사회적 자립을 촉진하는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은 민관 협력을 통해 다양한 고용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장애예술인들을 고용하는 고용주체의 수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장애예술인의 가능성을 믿고 이들과 함께하기로 결심한 이들은 어떤 계기로 동행을 선택했을까? 또한 그 과정에서 느낀 보람과 과제는 무엇일까? 한국경제가 현장을 찾아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루아' 이끄는 네패스 사업운영본부 박상규 본부장원문 기사: 루아오케스트라가 특별한 이유…우린 실력만 보지 않아요 | 한국경제
2024-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