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는 12월 29일,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00명에게 꿈을 응원하는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월드비전의 아동 성장 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네패스 임직원들이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아동 100명과 1:1 결연을 맺고, 아동소개서신을 통해 각자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이야기를 공유 받았다.
임직원들은 아이들의 사연 하나하나에 마음을 담아 응원 편지를 작성하고, 레고 장난감과 간식, 문화상품권 등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 100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 준비된 선물은 월드비전 충북사업본부를 통해 아동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네패스는 ‘쓰임받는 인재를 통해 세상을 섬긴다’는 경영 이념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아동과 청소년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오고 있다.
최치호 네패스 경영지원본부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일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큰 용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월드비전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네패스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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