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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호 네패스 디지털교육사업 총괄 부사장(CIO)은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에 공교육 현장이 기술 변화에 발맞춰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네패스는 반도체 기술 기반의 역량을 교육 분야로 확장해, AI·디지털 교육 브랜드 코코아팹(kocoaFab)을 중심으로 맞춤형 학습 솔루션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과 환경을 고려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원 연수 및 공공 교육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음성 기반 AI 교구 등 접근성을 높인 기술을 통해 교육 소외계층까지 포용하는 AI 교육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국내에서 검증된 AI 교육 모델을 글로벌 확산 모델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안 부사장은 AI 교육의 핵심은 기술 자체가 아니라 이를 활용하는 사람과 교육 현장의 변화에 있다며, 모든 학생이 기술 격차 없이 AI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원문 기사

▶ 조선비즈

안정호 네패스 부사장 “모두를 위한 AI 교육 환경 조성해야”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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