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과 기업의 비전이 일치하는,
아름다운 기업문화를 실현합니다.
n나눔씨앗
네패스는 사내 나눔경영 전담조직을 운영,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시스템인 'n나눔씨앗'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인 1구좌의 자발적 기부 문화를 형성하고 직원들의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기부함으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며 봉사하는 생활을 몸소 실천합니다.
- 참여 현황
- 2025년 7월 기준 총 655명 가입, 전사 37.2% 참여 중
- 재원 마련
- 임직원 기부금+회사 기부금
(임직원 기부금과 동일 금액 회사 기부)
- 후원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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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단체 정기 후원
- 1 Month 1 Event 봉사활동 진행
- 저소득∙소외계층 비정기 후원
사내 봉사활동
기업의 나눔 문화는 임직원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네패스는 경영이념인 봉사하는 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봉사 및 후원 활동에 활발하게 동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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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정기 봉사활동
네패스는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정기 봉사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월 한 차례 이상 취약계층을 위한 키트 제작, 헌혈,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천재지변 등 국가 재난 위기 상황에도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실천을 바탕으로 네패스는 ‘나눔이 일상이 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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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미 동호회
나누미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이웃의 어려움을 나누자는 취지 하에 탄생한 봉사 동호회입니다. 지역내 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음성군 장애인복지관과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및 나들이 활동 지원 등 지역 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약자 고용 증진
네패스는 취약계층 고용 활성화를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여 발달 장애인으로 구성된 루아 오케스트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부터 1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2022년 3월 장애인 고용공단과 고용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였고,
2022년 5월, 오케스트라 단원 8명과 근로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후 지속적인 인원 충원을 통해 23명의 단원이 채용되었고, 2022년 11월 3일 충북도지사를 비롯한 지역사회 관계자와 함께 창단식을 진행하였습니다.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직업의 세계는 매우 제한적이고, 사회적 편견이 큰 것이 현실입니다.
네패스 루아 오케스트라는 음악을 전공한 발달장애인들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전혀 접해보지 못한 발달 장애인들을 채용하고, 훈련시켜
그들의 자립을 돕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창단 이후, 네패스의 각 사업장 순회 공연과 지역 관공서, 지역 사회 단체공연, 특수학교 공연 등
총 36차례의 공연을 진행하여, 창단 첫해부터 조금씩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네패스 루아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를 넘어
국내 최고의 발달 장애인 오케스트라가 되는 목표를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