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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충북경제포럼 새 대표 이병구 네패스 그룹 회장충북경제포럼이 한달여간의 대표 공백을 깨고 지난 1일 마침내 이병구 네패스 그룹 회장(67·사진)을 새 대표로 추대했다.지난 1998년 출범한 충북경제포럼은 역사만큼이나 영향력 있는 경제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이번 대표 선출에 관심이 모아졌다. 이병구 신임 대표를 만나 충북경제포럼의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취임을 축하드리며, 소감을 듣고 싶다- 충북경제포럼은 국내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구성된 경제 포럼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충북경제포럼은 오랜 시간 충북 발전을 위해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대안을 들어왔다. 지금까지 충북경제포럼이 충북도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그 기초를 탄탄히 다져왔음은 주지(周知)의 사실이다. 그 바탕 위에 이제부터는 충북경제포럼이 한단계 도약해야 할 때가 됐다고 본다. 그러한 점에서 많은 부담과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혹여 전 대표의 찬란한 업적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최선을 다해 충북이 대한민국의 대표, 중심지로 나아가는데 일조하겠다.△아직 지역에서 이 대표에 대해 낯설다는 인식이 많다. 지역민들을 위해 소개한다면- 충북과의 인연은 1987년부터였다. 당시 LG반도체 청주공장 관리자로 부임해 근무하다 1991년 음성에 네패스 회사를 창립했다. 지금도 본사는 음성이다. 충북에만 10개 공장이 가동 중이다. 중국, 싱가포르, 러시아 해외 공장과 경북, 전북에 공장이 있지만 전체 15개 중 10개 공장이 충북에 있다. 마흔 한살에 충북에 와 지금 예순 일곱이 됐으니 충북은 이제 확실한 고향이다. 출생지가 다르다고 이 곳 사람이 아니라고 한다면 충북에서 정착해 살아가는 많은 이들이 소외감을 느끼고 이내 떠날 것이다. 대구에서 태어났지만 사업체 대부분이 충북에 있다. 충북 공장에서 일하는 직원만 1500여명에 달한다. 이 직원들의 가족까지 따져본다면 4인 가족 기준으로 6000여명에 이른다. 직원들도 여기서 자란 분과 다른 지역에서 충북 공장으로 와 가족들 모두 살고 있는 사람도 있다. 네패스 그룹은 충북 기업이고 임직원들은 충북 도민이다.△네패스가 어떤 회사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은데-쉽게 설명한다면, 최근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LED TV와 스마트폰, 태블릿PC에 들어가는 반도체 부품과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네페스는 여기에 반도체 공정기술과 재료 기술, 에너지 절약 사업까지 병행하고 있다. LED조명이라든지 기능성 유리를 제조하고 친환경 건축물을 짓고 있다. 향후 전 세계가 주목할 부문은 환경이라고 자신하고 있다. 첨단 과학 기술 사업과 친환경 사업을 동시에 추진해 세계 속에 우뚝서는 기업으로 성장시키려 애쓰고 있다. 채용도 계속 늘리고 있다. 신입 사원 경쟁률이 33대 1이라고 보고 받았다. 네패스에 대한 젊은이들의 인식이 나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 물론 그만큼 기업 성장의 막중한 책임도 느끼고 있다.▲ 충북경제포럼 새 대표 이병구 네패스 그룹 회장 ⓒ편집부△충북경제포럼 새 대표로서 구체적인 운영 방향은 정했는가.-1일 추대 이후 13일 운영위원회가 열렸다. 그 자리에서도 밝혔지만 충북경제포럼의 특성상 충북도의 기본적인 정책 틀을 벗어나지는 않으려 한다. 현재도 충북발전연구원내에 사무실이 있다는 점은 바로 그런 맥락이다. 충북도의 발전 계획이 충북의 기업인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매개체 역할을 하겠다. 충북은 대한민국의 중심이 돼가고 있다. 오송의 바이오 단지와 오창의 IT 단지, 진천음성 혁신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전국 지자체 중 가장 호재를 안고 있다고 본다. 바이오 분야만 하더라도 제천의 한방바이오와 옥천의 의료기기 단지가 오송과 트라이앵글을 이뤄 국가 바이오 산업의 중심으로 웅비할 채비를 이미 갖췄다. 그렇다면 충북의 기업들이 이러한 기회를 충분히 활용해 성장 발판을 조성한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충북을 주시하며 공장을 이전하려 한다. 결국 충북에서 기업하는 것이 자신들에게 큰 이득이 된다고 느끼고 있다는 말이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앞으로는 외국의 선진 기업들도 충북에 오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혁신도시에 안착하는 기관에서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다시 충북 기업의 산업 인력으로 역할을 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도록 하는 방안도 필요하다. 더욱이 충북은 세종시에 정부 부처가 내려오면서 발전 가능성이 높아졌다. 장기적 관점에서 본다면 세계 시장의 트렌드 변화와 각국 기업들의 동향을 이해하고 이를 충북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는 지를 알려줘야 한다. 충북경제포럼은 이러한 복합적 환경 상황에서 충북 기업의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 충북의 기업들이 가장 적합한 아이템과 사업 방향을 정하도록 도와줄 것이다.△경제난 속에서 기업인을 돕기 위한 경제포럼의 역할은.-기업 경영 환경이 급변하고 불확실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안정적으로 경영하기가 아주 어려워졌다. 이런 경영 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시장을 둘러싼 경제 환경 변화, 시장의 변화, 인간 삶의 변화 등 세계적 흐름을 잘 이해해야 한다. 그 위에서 개별 기업의 특성에 맞게 경영 변화를 추구해 나가야 지속 가능한 경영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충북경제포럼은 첫번째로 세계적 경제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포럼 주제를 선정하겠다. 또 그 분야 최고 권위자를 초청해 인사이트를 얻도록 하겠다. 두번째로는 기업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영양분이 될 수 있는 충북만의 정신과 문화를 기업이 잘 이해해 경영에 접목할 수 있게 함으로 지역과 기업이 조화를 이루며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 세번째로는 학계·행정 경제 전문가 못지 않게 CEO들의 역할 인식 제고에 노력하겠다. 지역발전에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바로 회사 발전과도 직결되며 시대적요구라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기업 경영에 몰두하다 보면 주변을 살필 여유가 없지만 지금의 경영환경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충북지역 경제가 풍요로워야 그 안에 존재하는 기업도 풍요를 누릴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기도록 CEO들의 고견을 개진하고 논의하는 자세로 나가겠다.△충북경제포럼 사무국 운영은.-포럼 성격상 정책개발 방향 제시와 아이디어제공이 해야 할 일이고 정책 개발 자체는 포럼에서 다룰 일은 아니라고 여겨진다. 따라서 이상훈 전 대표를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각종 포럼, 산업계, 학계 대표들의 고견을 잘 들어 실질적으로 지역경제 활동에 도움이 되는 사무국으로 확대 개편해 사무국 중심으로 운영하려 한다. 이를 위해 충북발전연구원 내에 새롭게 사무실을 조성하고 박사급과 석사급 인재를 채용해 실질적 협력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모쪼록 지역 기업인들과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라마지 않는다.[출처: 충청일보 - 이정규 기자]
2013-02-22 -
[방송]SBSCNBC 특집다큐 - 싱가포르 편글로벌 경제전문채널 SBS CNBC에서방영한 특집 다큐멘터리 '따뜻한 금융, 세계를 품다' 싱가포르 편에서 현지에서 플랜트 사업 붐을 일으키고 있는 한류 기업 중 하나로 네패스Pte가 소개되었다.본 방송에서 네패스Pte의 싱가폴 진출 계기 및 수출입은행 '히든 챔피언'에 선정될 수 있었던 기술력과 신뢰성, 사업전망 등에 대한내용이 방영되었다.
2013-02-15 -
[보도]네패스엘이디 Cap LED 구조 러시아 특허 취득반도체 및 LCD 부품, 전자재료 기업인 네패스 (대표 이병구)가 자회사인 네패스엘이디의 Cap LED 구조에 대한 러시아 특허 등록을 통해 LED 조명사업의 해외진출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네패스엘이디는 지난 2007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연구소를 시작으로 2008년 11월 법인 및 자체연구소를 설립,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외 28건의 특허를 등록/출원중에 있으며 충북 오창 과학단지에서 LED PKG 및 조명제품을 생산하고 있다.네패스엘이디는 최근 러시아 몰도비아 공화국과 LED사업을 위해 2012년 2월 조인트 벤처를 설립하였다. 몰도비아는 러시아 전체 인구의 절반인 약 4천만명의 인구가 밀집된 지역 한 가운데 위치했으며, 연방공화국 중 경제규모가 6위에 해당한다.최근 에너지 절감과 새로운 국가성장 동력으로 신재생사업 육성에 관심을 기울이며, 네패스엘이디와 협력했다. 네패스엘이디는 몰도비아가 러시아 내 차세대 조명의 생산과 공급의 전진기지로 거듭나는데 전방위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네패스엘이디가 LED조명사업부분에서 갖는 강점은 일반 패키징부터 전자재료에 이르는 부품소재를 내재화했다는 점이며, 반도체 패키지 기술을 보유한 네패스와 재료기술을 보유한 네패스신소재 등의 핵심기술의 융합을 통해 제품의 효율을 극대화시켰다.네패스엘이디는 보유한 차제 기술력을 이용하여 고객이 원하는 조도, 색온도, 설치비용, 유지보수비용절감, 연색성을 제공할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기존 엘이디는 빛의 직진성을 보완하기 위해 확산판 등의 구조물을 이용해 왔으나, 네패스엘이디 조명 제품은 자사 특허 취득한 remote phosphor (cap LED) 방식의 독자 구조기술 및 특수소재를 이용하여 확산판 없이도 빛을 180도 가까이 넓게 배광할 수 있는 광학기술 개발로 이를 해결하였다.또한 기존 엘이디 조명제품의 경우 엘이디 칩(chip)의 수명이 길더라도 발생되는 열로 인하여 phosphor의 열화현상이 발생되어 궁극적으로 제품수명이 단축되는 단점이 있었으나, remote phosphor (cap LED) 방식을 적용하는 네패스엘이디 제품은 이 점이 보완되어 제품 수명이 향상되었으며, 열화가 발생되더라도 cap만 간단히 교체하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래 그림 참조)이번 러시아 특허청에서의 최종 등록 결정된 특허의 내용은 2011년 8월에 출원한 Cap LED구조에 관련된 내용이며, 예상보다 1년 이상 앞당겨져 등록 결정되었다.또한 타사의 회피설계 방지 기능도 반영된 넓은 권리범위를 확보하였으며, 러시아에서 자사만의 독자적인 Remote Phosphor 구조에 대해 네패스엘이디가 원천특허를 확보함으로써 경쟁사와의 특허 분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함은 물론 경쟁사의 러시아 시장진입에 높은 장벽을 구축하였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또한 이번 러시아 내에서 특허 등록 결정은 기술 및 사업에 대한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면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하겠다. 이미 등록 결정된 특허와 별도로 엘이디 패키지에 대한 특허가 출원중이며 이 또한 곧 출원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현재 러시아 내에서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이 한창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구축중인 장비는 년 생산량 450만개 (Cap 기준) 수준으로...출처: 중앙일보 [원문보기]
2013-01-30 -
'감사'의 기적...제1회 감사나눔페스티벌 개최"감사는 나를 변화시키고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킵니다. 감사하는 가슴의 밭에는 실망의 씨가 자랄수 없습니다." - 김중구(40 · 해군 1함대 사령부) 소령-지난 1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제1회 감사나눔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네패스를 포함, 포스코, 재능교육, 국방대학교 등 감사나눔운동을 역점적을 두어 추진하는 개인 및 기관이 총집결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감사나눔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봉사,도전,감사'라는 경영이념 실천의 하나로 작년부터 감사일기 쓰기 및 감사나눔 캠페인을 진행 중인 네패스는 본 행사에 참여하여 네패스의 감사경영현황을 소개하고 타 단체의 우수사례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사내 감사문화 확산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네패스는 사내 감사문화 정착을 위해 CA(Change Agent)들을 주축으로 지속적인 감사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2013-01-28 -
[보도]네패스신소재, LED 조명 패키지 인캡슐런트용 저굴절율 실리콘 출시네패스신소재(대표 홍학표)는 조명용 LED 패키지 인캡슐런트로 사용되는 `저굴절율 실리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실리콘 인캡슐런트는 LED 칩과 와이어를 보호하는 패키지용 봉지재다. 네패스신소재가 개발한 실리콘은 굴절율(RI, Reflective Index)이 1.4로, 저굴절율 제품에 속한다. 굴절율이 낮아야 빛의 실리콘을 통과해도 왜곡이 적고 밝기가 유지된다.이 회사는 반도체 소재를 전문으로 해 오다 지난 2008년부터 LED 소재 개발에 뛰어들었다. LED용 은접착제와 고출력 LED 리드프레임 바디용 리플렉터 소재 화이트에폭시몰딩컴파운드(WEMC)를 개발했다. 지난 해에는 본격적으로 이들 LED 소재 양산을 시작해 흑자 전환에....출처: 전자신문 [기사 원문보기]
2013-01-28 -
"우리는 Superstar!"..신입사원 인증교육 시작네패스 공채 신입사원들이 7일 괴산 연수원에서 열린 신입사원 인증교육에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대규모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은 앞으로 3주간의 교육 훈련을 마치고 OJT를 위해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
2013-01-07 -
네패스, 윤리경영 실현 위한 ‘윤리경영선포식’ 개최네패스는 2013년 1월 2일 오창신공장 아트리움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과 함께 윤리경영 실현을 다짐하기 위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네패스는 공정, 정의, 준법, 존중, 정직, 평등의 키워드를 바탕으로 하는 윤리강령을 선포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윤리경영 의지를 다졌다. 특별히 이병구 대표이사와 BU장 및 실장들이 전 직원들 앞에서 윤리경영 실천서약을 하며 윤리경영의 강한 실천의지를 표명했다. 네패스는 이번 윤리경영 선포식을 계기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철저히 단절함으로써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앞장설 것이며, 연 1회 윤리교육을 일반직원과 관리자 대상으로 각각 실시하며 윤리경영의 중요성을 각인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네패스는 2013년 3월 31일까지 전 임직원들이 윤리경영 실천서약서를 작성하며 윤리경영을 네패스의 기업문화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01-02 -
2013 시무식 시행네패스는 1월 2일 오창 신공장 아트리움에서 시무식을 시행했다.사회자의 신년하례로 시작된 시무식은 정성찬 담당이 인도하는 예배로 문을 열었다.네패스의 사목인 나희수 목사는 '기쁨으로 충만한 삶'이라는 제목으로 새해 첫 예배의 말씀을선포하였다. 이어진 네패스인상 시상식에서는 Semi사업부 Bump기술2그룹과 생산1그룹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여 임직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곧이어 이병구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급변하는 환경을 도약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과소통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Team Sprit 3.7.3(3가지 이상 가르치고, 7가지 감사쓰기, 3가지성취하기)을 올해 네패스 조직문화로 선포하고 실천하여 n가족 모두가 개인과 기업의 목표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윤리강령 실천 서약식을 하고 기업의 윤리기준 실천을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3-01-02 -
네패스, 2012년 10대 뉴스 선정네패스는 2012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 네패스의 주요 이슈가 되었던 10대 뉴스를 선정, 발표했다.1. 네패스 뉴 미션 선포세계 경제 침체 속에 소비둔화로 인한 기업성장이 저성장 모드로 접어들고 국내 경제성장률 또한2%대의 부정적인 전망이 힘을 얻으며 경영환경은 더욱 불확실하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이에 네패스는 이러한 경영환경을 헤쳐나가기 위해3가지 미션을 선포했다.1) 고용창출확대와 교육을 통한 육성2) 땅끝까지 제품과 서비스로 지역발전에 공헌(교육으로 육성시켜 쓰임을 받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3) 고객과 이웃의 필요충족과 고통과 불편을 치유, 인류사회와 창조세계를 풍요롭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네패스는 새로운3가지 미션을 통해 네패스의 존재 목적을 분명히 하며 미션과 함께 사람, 투자운영 등에 관한 새로운 경영 방침을 수립하였다. 네패스는 치열해지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새로운 미션과 경영 방침을 기반으로 일관성 있고 합리적인 경영 전략을 통해2030 vision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해서 성장할 것이다.2. 고용창출2012년 네패스는 많은 기업이 구조조정을 시행하거나 계획하고 있는 어려운 국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사업확대를 통해 전체 고용 인원을 꾸준히 늘렸다. 특히 신사업의 정상화를 기반으로2011년 대비20% 이상의 건강한 고용창출을 이룸으로써 지역 경제에 건전한 이바지를 하여 여러 기업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3. 네패스 브랜드 인지도 향상2012년은 네패스 브랜드 인지도를 대내외에 널리 높인 한 해이다. 네패스는 지속경영가능기업 우수기업 수상을 기반으로2012년11월 지식경제부가발행한2012 지속가능경영우수사례집'에등재되었다. 대기업위주로소개된우수사례가운데네패스는CEO의 지속가능경영 의지와 감성경영의 문화구축, 기업 규모 대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이 호평을 받았다. 또한, 하반기에 진행한 신규입사자 공채에서는2,2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30: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이는 그간 높아진 인지도를 바탕으로 더욱 높은 수준의 인재를 채용할 기회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네패스는 국내 주요 증권사 중 하나인 대우증권에 국내 유수의IT 기업과 함께 파괴적 혁신기업으로 선정되었다.4. 연간20% 이상의 매출 성장2012년 네패스는 저성장 기조가 압박하는 어려운 기업환경에서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루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0% 성장하였으며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무려 70% 상승이라는 경이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는 그간 투자해온 기존 반도체 사업과 여러 신사업이 안정적인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며 수익을 내기 시작한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 악화된 환경 속에 움츠러들지 않고 위기를 기회 삼아 성장하게 한 경영적 판단과 임직원들의 노고가 지금의 성장을 이룬 발판이 되었다.5. 네패스 사업의 세계화2012년은 네패스 세계화의 원년으로BRICs등 여러 주요 시장에서 진행해 온 세계화의PJT들이 결실을 본 한 해였다. 네패스엘이디는 러시아 모르도비아의A.I.사와의JV인 네패스러스를 성공적으로 설립하였으며 기술이전 및 장비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러시아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일본 및 대만 업체들과 경쟁하여 일본 오이타에8" 및12" Bump line 인수를 위한MOU를 성공적으로 체결하였다. 이는 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네패스의 역량이 크게 성장하였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네패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중국의 중대지산그룹과 이싱시와의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환경기술개발특구에 대한 우대 조건 제공 및 사업협력에 관한MOU를 체결하여 네패스의Energy 사업에서 첨단 반도체 사업까지 중국 현지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다.6. 네패스 기술 선도 능력 인정(주요 기술상 수상)2012년 네패스는 기술 집약적인 선도 능력을 인정받아 공인된 여러 기술 관련 상을 받았다. 네패스신소재는 신제품인WEMC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2012 소재 · 부품 기술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소재 · 부품 기술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소재 · 부품 관련 상으로WEMC는 그 기술의 우수성, 국내 최초 개발 그리고 회사 실적에 기여한 바가 큰 것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또한, 네패스리그마의 투명컬러 열차단 유리는 장영실상을 받았다.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매일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장영실상은 국내 최고의 산업기술상이며 이번 수상으로 리그마의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7. 신제품 출시(New Thing)네패스디스플레이는2012년 새로운 제품으로 가장 진보한TSP 기술인Glass-Intergrated TSP 양산에 성공하였다. Glass-Intergarted TSP는GFF Type보다 투과율, 전략 소모량, 두께 등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네패스디스플레이는 이러한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12월 국내 최고의 스마트폰 메이커인 삼성전자의1차 협력업체로 등록된 바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와의 기술 간격을 벌리며 여러 모델을 성공적으로 수주하고 있으며2013년도에는G1F에서 더 나아간G1M TSP의 세계최초 양산을 목표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8. 기술 혁신(변화)네패스 중앙연구소는2012년7월AMOLED 첨단 소재 개발 관련 지식경제부 국책과제 수주하며 혁신적인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AMOLED 관련 소재는Display 소재 중 가장 진보한 분야로 난도가 높아 업계에서 아직 개발이 미진한 상태이다. 이번 국책과제 선정은 네패스 첨단 소재 기술의 잠재력 및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추후 프로젝트 성공을 통해 또 한 번의 변화와 혁신을 이루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9. 나눔 경영 성과2012년에는n나눔씨앗 참여율이 전년대비2배가량 높아진 가운데 자발적인 네패스의 나눔 문화로 자리매김하였다. n나눔씨앗은 임직원이 일정 계좌를 개설하면 같은 금액을 회사에서 함께 지원하는 네패스 고유의 나눔 제도로2009년에 시작한 지4년만에 모금액 약 1.8억 원(2012년 12월 기준)을 기록하며 활발한 나눔활동을 전개 중이다.10. 국가 인적자원 교육기관 선정네패스는2012년6월27일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이하 CHAMP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CHAMP사업은 주로 대기업 위주로 운영기관을 선정, 중소기업 등의 협력업체에R&D 및 기술이전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 프로그램 사업이다. 네패스의 선정은 중견기업으로는 이례적인 경우이며 네패스의 독특한 네패스웨이와 남들이 하지 않는 영역을 개척하여 성장해 온 기술력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이다. 네패스는 향후6년 동안 매년 심사를 통해20억 원+@의 금액을 고용노동부에서 지원받아 컨소시엄 사업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며 2012년에는 180여 개의 협약기업15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 완료하였다.
2012-12-31 -
[보도]감사경영 네패스 “목표수치 보다 마음이 먼저다”네패스(회장 이병구) 사업장 입구에는 양파실험 세트 ‘감사합니다' ‘짜증나'로 나누어 비치하고 있다. 감사의 효과를 눈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실험의 공정성을 위해 3세트를 비치했다.네패스는 ‘감사'를 경영이념으로 도입하여 ‘나눔'과 ‘독서'와 ‘노래부르기'를 전사 차원으로 실천하여 즐거운 일터로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다.이병구 회장은 지난 28일 서울클럽 CEO모임에서 "사업계획에서 중요한 것은 목표수치가 아니라 ‘속마음'"이라고 강조했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이 내년 사업계획을 세우는데 있어서 겉으로 드러난 숫자보다 감사를 밑바탕으로 한 ‘의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말이다.또 이 회장은 "감사는 하나의 영적 영향력을 가진다"고 말하고 "감사하는 마음은 상대방에게 말없이도 전해지는 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 "감사를 나누는 분위기에선 소통은 자연스럽게 소통이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이 회장은 네패스가 지금까지 해온 감사나눔 활동이 체질화 하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밝혔다.네패스는 ‘1인 1구좌'의 자발적 기부 운동을 하고 있다. 직원들의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회사에서 기부함으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직원 72%가 참여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환우 돕기, 기초생활수급자 후원을.....출처: 감사나눔신문 [원문보기]
2012-12-10 -
네패스디스플레이, 삼성전자 1차 협력업체 등록네패스디스플레이가 2012년 12월 3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1차 협력업체로의 등록을 완료했다.삼성전자 무선사업부는 매년 삼성전자 최대 실적 갱신을 견인하고 있는 1등 공신으로서, 최근 급 부상 중인 Smart phone 및 Tablet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 사업부이다. 당사는 2011년 7월부터 2012년 11월까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2차 협력업체로서 Galaxy Series의 미주, 유럽 수출 버전인 O모델(G1F Type), A모델(GFF Type) 등의 TSP(Touch Screen Panel)를 양산한 이력이 있다.현재 Smart Phone 및 Tablet에 탑재되는 TSP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GFF Type 제조에 필요한 ITO Film의 세계적 수급 파동으로 인해 그 주류가 점차 G1F Type, 나아가 G1M Type으로 이동하고 있다. 또한, 강화유리에 직접 투명 전극막을 코팅하고, pattern 및 trace를 구현하는 G1F 및 G1M Type은 단순 Film 부착 방식인 GFF Type에 비해 투과율, 전력 소모량, 두께 등 여러 측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당사는 이러한 Market Trend를 예측, 창사 이래로 G1F, G1M 등의 Glass-Integrated type TSP 제조 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경쟁사와의 진입 장벽을 형성하였으며, 이번 1차 협력업체 등록은 이러한 노고와 기술을 TSP 시장에서 인정받았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지난 3일 업체등록 완료를 기점으로 그동안 양산 중이던 GFF Type 모델을 이번 달부터는 1차 협력업체 자격으로 납품 예정에 있으며, 현재 G1F Type으로 개발 진행 중인 제품의 양산 또한 내년 2월로 앞두고 있다. 아울러 G1M Type TSP 또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내년 1분기 ‘G1M TSP 세계 최초 양산'을 목표로 하여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로써 당사는 삼성전자로부터 양산 물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는 그동안 저조했던 설비 가동률을 극대화함으로써 네패스디스플레이의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직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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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新기술에 굶주린 반도체 패키징 강자…적자 때도 2000억 투자 -한국경제 이미지1](https://www.nepes.co.kr/data/bbsData/16098368659.jpg)
![[보도]고급 패키징 수요 급증…年 평균 13% 성장 -한국경제 이미지1](https://www.nepes.co.kr/data/bbsData/16100019849.jpg)



![[보도] 뉴로모픽칩 하이엔드 CCTV 많이 채용-전파신문 이미지1](https://www.nepes.co.kr/data/bbsData/16052562179.jpg)
![[보도]'테스트 전문가' 네패스아크, 韓 시스템반도체 성장 이끈다 이미지1](https://www.nepes.co.kr/data/bbsData/16052561219.jpg)
![[보도]한동대, 네패스와 반도체 및 AI산학 협력 협약 이미지1](https://www.nepes.co.kr/data/bbsData/16052551689.jpg)
